합덕보건소를 증·개축한 남부권 광역보건센터가 개소 준비에 돌입했다. 남부권 광역보건센터는 총 3층으로 건축연면적 690.73㎡이며 1층에는 진료 및 건강 진단을 위해 내과, 한방진료, 물리치료, 결핵, 임상병리, 예방접종, 방사선, 모유수유 실이 있으며 2층에는 어르신건강증진실, 주민건강증진실, 회의실 등이 포함돼 있다.

당진시보건소 장공순 보건행정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