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대전 교구 제13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지난 1일 솔뫼성지에서 여사울 성지까지 보도 순례를 진행했다. 이날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사제단 수도자와 신자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순교자 현양 미사를 거행했다.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강론을 통해 “교황님이 다녀가신지 얼마 안됐기에 교황님과 함께 걷는 기분”이라며 “사람을 소중히 귀하게 여기신 교황님처럼 이웃과 나누는 은총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김석준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715

천주교 대전 교구 제13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가 지난 1일 솔뫼성지에서 여사울 성지까지 보도 순례를 진행했다. 이날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사제단 수도자와 신자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순교자 현양 미사를 거행했다.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강론을 통해 “교황님이 다녀가신지 얼마 안됐기에 교황님과 함께 걷는 기분”이라며 “사람을 소중히 귀하게 여기신 교황님처럼 이웃과 나누는 은총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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