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그림사랑회의 ‘일곱전째 먹그림사랑전’이 지난 15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9명의 회원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냈다. 또한 김윤숙 지도강사의 찬조 출품으로 전시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먹그림사람회 정행화 회장은 “느림과 비움에 대한 사색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느림의 안목으로 멋진 가을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736

먹그림사랑회의 ‘일곱전째 먹그림사랑전’이 지난 15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9명의 회원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냈다. 또한 김윤숙 지도강사의 찬조 출품으로 전시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먹그림사람회 정행화 회장은 “느림과 비움에 대한 사색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느림의 안목으로 멋진 가을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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