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지난 19일 맷돌포 해양쓰레기 비움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이 이뤄졌다.
▲ 사진: 지난 19일 맷돌포 해양쓰레기 비움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이 이뤄졌다.

맷돌포 해양쓰레기 비움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는 신평면민과 어촌계원, 공무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낚시꾼 등에 의해 불법 투기된 각종 해양쓰레기와 폐기물, 방치된 어구들을 주웠다.

이날 환경청결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해안가 쓰레기로 인해 악취로 고통 받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리 지역의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손기호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