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 의원 12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대만으로 국외연수를 떠난다.

이번 연수 목적으로는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 지원책 및 철탑 등 주민갈등 해소방안 벤치마킹 △제철소 주변 지역 주민환경 피해 대책 자료 수집 △선진 도시시설 벤치마킹 및 각종 정책 자료 수집이다.

연수 지역으로는 대만의 타이페이와 까오슝으로, 타이페이 시의회, 까오슝 시청, CHINA STEEL, FORMOSA 발전소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당진시의회에서는 “선진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상을 보며 우수사례와 정책 자료를 수집하고 우리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의정과 시정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