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양파가 말레이시아와 대만으로 수출된 가운데, 지난 10일 출고식을 진행했다.
▲ 당진양파가 말레이시아와 대만으로 수출된 가운데, 지난 10일 출고식을 진행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양파가 말레이시아와 대만으로 첫 수출됐다. 당진해나루콩영농조합법인(대표 박성준)과 (주)씨드온, 농업회사법인 준평(주)가 지난 10일 출고식을 열고 초도물량 72톤을 말레이시아와 대만으로 보냈다.

당진해나루콩영농조합법인은 국내 종자생산업체인 ㈜씨드온과 계약을 체결하고 재배된한 양파를 해외시장으로 수출키로 결정하고, 준평(주)과 함께 말레이시아와 대만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