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한의사회가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농촌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방문 진료에 나서고 있다.

당진시 한의사회에 소속된 △최대성한의원과 △문곡12형대추밭한의원 △서울동의보감한의원 △경희신성철한의원 △바른손한의원 △우리메디척한의원△ 합덕서해한의원 등 7개 한의원의 한의사들은 한방 장수마을에 방문해 매주 1회씩 방문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방문 진료를 통해 지난해에는 1066명, 올해는 모두 1634명의 지역주민이 무료진료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