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실시하는 ‘우리마을 주치의’가 읍·면·동 각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우리마을 주치의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자가 많은 마을을 선정, 내과·치과·한방 의사와 전문강사 등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진료 및 건강상담 △기초건강측정 △보건교육 △치매·우울예방관리 △건강체조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관리를 비롯해, 자살예방을 위해 생명존중 교육, 스트레스 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진료 5313명, 고혈압·당뇨검사 6154명, 치매·우울검사 898명, 암검진 712명, 건강검진 267명 등에 대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