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소감은?
당진은 ‘당차다’는 말과 어울리는 지역 같다. 당진지역자활센터도 12년 역사에 무궁한 발전이 보여 기대가 된다. 조금만 더 다듬고 발전시키면 멋진 센터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에는 어떠한 활동을 했나?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에서 3년 간 있으면서 2012년 전국우수자활센터로, 2013년도 전국자활상품전 ‘스카이와인’으로 전국 1위를 거둔 적이 있다. 또한 로컬푸드점인 우리밀 칼국수를 자활공동체로 설립한 것도 성과 중 하나다.
앞으로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에 스며드는 단체로서 지역의 생산물을 중시하는 로컬사업단을 추진하고 싶다. 3농 정책이나 주민자치, 로컬푸드, 사회적기업 등을 자활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다.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전국에서 찾아오는 센터로 만들고 싶다.
조 센터장에게 자활이란?
자활이란 참여자의 희망이자 미래다. 자활사업은 세계에서도 몇 군데 없는 독특한 복지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목표가 있다면
참여자가 감동받는 센터를 만들고 싶다. 또한 로컬푸드 사업단의 활성화와 함께 전국 우수 자활센터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다.
참여자에게 한마디
꿈을 가지길 바란다. 성공은 꿈을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 참여자와 실무자가 다 같이 성공할 때 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한다.
△조상원 센터장은?
-1960년 생, 서산 출신
-경남함양지역자활센터 초대 센터장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 센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