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지난해 개정된 경범죄처벌법 ‘관공서주취소란’에 입각해 상습주취자 2명을 즉결심판에 회부해 구류형을 받게 하는 등 엄정히 집행했다.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장 장형수 경위는 “상습주폭사범 및 관공서에서의 주취소란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시민들의 안전까지도 위협한다”며 “공권력을 확립하고 법과 원칙이 존중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시민들이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