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홍장)가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시청사와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서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및 유관기관·단체 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훈련으로, 하루 300명 이상의 노인과 장애인, 어린이 등 재난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인 종합복지타운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날 현장 종합훈련은 재난 발생 시 지휘체계 확립과 조기 재난 수습능력 강화를 위해 지진 발생으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고 대형화재가 발생한 가상의 상황 속에서 재난상화 전파 및 긴급구조통제단 설치,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사고수습 및 복구지원 등 각 기관 및 단체에게 부여된 임무를 긴밀한 협업과 신속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