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장 시장이 지역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에는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 임원들과 대화시간을 마련하고, 주민자치를 비롯한 민선 6기 주요 시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새마을지회 간담회에는 한창애 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부녀회장이 참석했다.
김홍장 시장은 주민자치와 3농 혁신 등에 대해 강조하며 새마을지회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지금까지 당진은 급격하게 성장해 왔지만 외부적 요인에 의해 성장이 주도돼 왔다”며 “이제는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한창애 지회장은 “새마을의 핵심가치도 결국 시민 모두 잘살자는 것, 행복하자는 것”이라며 “당진시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