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니어클럽과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 당진시니어클럽과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노인일자리지원 전담기관인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과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허정문)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과정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1동, 당진2동, 읍내6통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은 읍내6통 ‘다함께 어울림센터’ 내에 어르신 공동작업장과 지역주민을 위한 실버카페 사업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다함께 어울림센터는 2023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박미란 관장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