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교육삼락회(회장 최우범)가 4월 월례회를 지난 13일에 진행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김홍장 시장의 시정 보고가 이뤄졌으며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안)을 발표했다. 추진 계획에는 회원 교양 연수를 비롯해 학교폭력예방, 평생교육 등을 포함했다. 이어 시청 방문과 시의회 방문이 진행됐으며 점심 식사 이후에는 이사회가 열렸다.
최우범 회장은 “이번 월례회는 조직이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당진시정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자리”라며 “당진시가 발전하는데 교육삼락회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