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학교(교장 전영택)가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한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안전홍보를 지난 4일에 실시했다.
이날 선도부 학생들은 ‘생명의 문 비상구’라는 구호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안전 홍보물을 나누는 활동을 벌였다. 3학년 서정섭 학생은 “비상구가 우리학교 어디에 있는지 알고는 있었지만 비상구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잊고 있었다”며 “앞으로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영택 교장은 “이번 안전점검의 날을 계기로 비상문 홍보를 하면서 우리학교 비상문을 점검하고 모두가 함께 안전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갖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