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 행복한동행전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에는 약 40여 명의 회원이 서예작품 등을 출품했으며 최애경 작가가 회원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전시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모든 참석자들과 함께 한지로 만든 테이프로 컷팅식을 진행했으며 오카리나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락표 회장은 “서예는 일상에서 여유를 갖고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350

2014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 행복한동행전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에는 약 40여 명의 회원이 서예작품 등을 출품했으며 최애경 작가가 회원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전시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모든 참석자들과 함께 한지로 만든 테이프로 컷팅식을 진행했으며 오카리나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락표 회장은 “서예는 일상에서 여유를 갖고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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