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묵향회 행복한 동행전 개막식 때 모습
▲ 상록묵향회 행복한 동행전 개막식 때 모습

상록묵향회(회장 홍락표)가 행복한 동행전을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45명 회원들의 전통서예 작품과 현대서예 작품이 전시됐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전명옥 전 한국서예협회 이사장 외 14명의 초대작가들의 작품도 선보였다. 특히 지난달 28일 이뤄진 개막식에서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서예를 써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여회원>

함지유, 함태욱, 함소율, 강규희, 강대구, 구석회, 김낙순, 김도환, 김동원, 김동찬, 김동태, 김동희, 김명회, 김석무, 김영례, 김용숙, 김종선, 김풍곤, 김향숙, 김향자, 구운모, 노진숙, 박은진, 박정선, 박정자, 백지연, 서동희, 성열이, 송영미, 안임숙, 유선자, 이유호, 이종남, 이혜주, 인옥희, 장은숙, 장선임, 정기민, 박진희, 정미란, 정미화, 차재숙, 최경용, 최진희, 최지재, 한미경, 황규호, 황지선, 현은선, 문영호, 홍락표

<초대작가>

강영애, 이영대, 김은미, 김종미, 류경숙, 곽현지, 김화복, 이현성, 신강균, 손현숙, 김대희, 이영규, 김동현, 정경숙, 전명옥, 김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