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묵향회(회장 김동태)가 ‘2021 행복한 동행 墨의 향연’ 전시회를 오는 30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전통부터 현대서예까지 다양한 서체로 표현한 50여 점의 서예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은 성경 구절과 시, 고사성어 등을 소재로 했다. 특히 올해는 전시기간 동안 회원들이 갤러리에서 서예 시연을 선보인다.
김동태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작품을 출품해준 회원들과 지도해준 김용남 서예가에게 고맙다”며 “이번 전시회는 엄선된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고 있어, 당진시민들이 좋은 글귀를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