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과 13일 지역 건축인들이 송산면 취약계층 두 가정을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 지난 12일과 13일 지역 건축인들이 송산면 취약계층 두 가정을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지역 건축사 60여 명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간 송산면 취약계층 두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은 ㈜대우건설과 당진시 하수처리협회의 후원을 받아 장애인 가정과 다문화·다자녀 가정을 위해 도배와 장판, 창호, 싱크대를 교체하고 오래된 지붕 보수와 외부 페인트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그동안 건축인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한 가정은 모두 12가구이며 현대제철, 현대엠코, 당진화력, GS EPS, 한성건설, 대우건설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