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훈 육필원고 전시>
그날이 오면 엽서 제작
29일 사진전시회가 시작된 감리교신협 지하공간에서는 ‘심훈육필원고’도 전시되었다. 비록 누렇게 변색되었지만 작가의 호흡이 그대로 느껴지는 원고지와 당시 일본경찰의 검열흔적인 붉은펜의 잔인함이 남아있는 육필원고 들이다.
특히 이번에는 ‘그날이 오면’의 육필원고를 그대로 엽서에 담아 기념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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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5

<심훈 육필원고 전시>
그날이 오면 엽서 제작
29일 사진전시회가 시작된 감리교신협 지하공간에서는 ‘심훈육필원고’도 전시되었다. 비록 누렇게 변색되었지만 작가의 호흡이 그대로 느껴지는 원고지와 당시 일본경찰의 검열흔적인 붉은펜의 잔인함이 남아있는 육필원고 들이다.
특히 이번에는 ‘그날이 오면’의 육필원고를 그대로 엽서에 담아 기념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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