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3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군예선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지부장 이홍근)에서 실시하는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당진군 예선이 지난 28일 복지회관 3층에서 열렸다.

웅변대회에 앞서 임기를 마친 박순생(당진군 부녀회우강면 회장)씨와 조승완(당진군 부녀회송악면 회장)씨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군내에서 8명의 연사가 출전한 이번 웅변대회의 심사는 안병돈 교수(신성전문대 교무과장)와 표경렬(신문인협회 전부회장)씨, 구자명(호국지사유족회당진군지부장)씨가 맡았다.

이날 열린 웅변대회 군예선에서는 조정숙(당진초교 6)양이 ‘그날이 오면’이라는 제목으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최덕신(신평중 3)군이 은상을, 김유경(합덕여중 2)양이 동상을 차지했다.

금상을 차지한 조정숙양은 6월 5일 개최되는 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