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항 마리나 조성사업이 4년째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번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왜목마리나 조성사업의 추진상황과 실태, 문제점은 없는지 분석한다. 또한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의 <그날이 오면>이 상록문화제 기간에 맞춰 개봉했다. 학생들의 시선으로 심훈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뉴스브리핑에서 만나보자.
-진행: 한수미(취재차장), 박경미(취재기자)
이자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310
왜목항 마리나 조성사업이 4년째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번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왜목마리나 조성사업의 추진상황과 실태, 문제점은 없는지 분석한다. 또한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의 <그날이 오면>이 상록문화제 기간에 맞춰 개봉했다. 학생들의 시선으로 심훈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뉴스브리핑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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