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박근식)의 8번째 정기연주회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의 드림콘서트’가 지난 13일에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진행된 이번 정기연주회는 당진소년소녀합창단과 당진청소년뮤지컬단, 해나루중창단의 공연이 진행됐다.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은 ‘주문을 외워봐’를 비롯해 8곡의 합창을 진행했으며 손솔빈, 최주은, 성연우, 이하연 단원 등의 동요독창도 진행됐다. 특히 칸 색소폰 앙상블이 특별출연해 ‘Heal The World’를 비롯한 곡들을 연주했다.
박근식 예술감독은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이 음악을 통해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