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당진시가 2014년 10대 시정 성과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하는 ‘2014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 개최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 확정 △쌀 생산단수 2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2회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달성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및 국민행복 민원실 수상 △당진항 출입국관리사무소 및 당진해양사무소 유치 △WHO 국제건강도시 인증(고령친화부문 건강도시상 수상) △삽교호유역 맑은 물 되살리기 기반 조성(2014 물관리 우수기관 선정)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확정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최우수기관 선정을 10대 성과로 꼽았다.
올해 10대 성과 중 ‘2014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이 시민과 공무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답보상태에 놓였던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사업의 경우 국비 782억 원을 확보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사업비 일부를 편성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 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 간 당진시청 홈페이지와 내부행정망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10대 성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