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4년의 해가 서서히 저물고 새로운 2015년이 다가오고 있다. 2015년 새해에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는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두둥실 떠오를 해맞이를 보며 올 한해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은 저무는 해에 실어 보내고, 앞으로 다가올 희망찬 전진만 담은 새해를 맞이해 보자. 한편 당진의 경우 12월 31일 오후 5시28분경에 해가 넘어가며, 새해는 오전 7시47분경에 떠오른다.

[석문면 왜목마을]
해가 지고 뜨는 왜목마을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종호) 주관으로 오는 31일과 1일에 왜목마을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31일에는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 달집태우기가 예정돼 있으며 1일에는 일출감상과 떡국 나눠먹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송산면 삼월리 봉화산] 흥겹게 해넘이와 해맞이를 삼월리 봉화산 봉화대에서는 송산면자율대(대장 김승열)가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31일날 저녁부터 진행되는 해넘이 행사에서는 노래자랑과 함께 먹거리가 무료로 제공되며 자정에는 봉화제를 지내고 새해를 맞을 계획이다.](https://cdn.djtimes.co.kr/news/photo/201412/55875_33938_2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