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 새출발 선언

신년교례회 각 읍면서도

종합 새해를 맞아 각 읍면에서도 번영회 등 민간단체 주관으로 신년교례회를 열고 한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송악면(면장 편종범)은 지난 2일 면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1백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송악면 복지회관에서 기묘년 신년교례회를 가졌으며 같은 날 대호지면 번영회(회장 조현호)에서도 1백여명이 모여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또 신평면 개발위원회(위원장 곽명용)는 지난 4일 신평농협 예식장에서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갖고 새해인사를 나누며 풍년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