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것은...

상록문화제가 진행된 3일동안 공영주차장 한쪽에서는 군내의 사회,봉사단체 회원들이 다양하게 개발된 우리음식들을 가지고 나와 선보이고 이를 판매해 봉사기금을 마련했다. 여성단체연합의 ‘수수부꾸미’와 자유총연맹부인회의 ‘솔잎차‘가 특히 이색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