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방학을 맞아 썰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신나게 눈썰매를 타고 있다. 눈밭에서 구르고 높은 언덕을 오르기가 힘들기도 하지만 꼭대기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라면 그쯤은 얼마든 감수할 수 있다.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 관광농원 에덴랜드에서)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5760

“흰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방학을 맞아 썰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신나게 눈썰매를 타고 있다. 눈밭에서 구르고 높은 언덕을 오르기가 힘들기도 하지만 꼭대기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라면 그쯤은 얼마든 감수할 수 있다.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 관광농원 에덴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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