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을미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민선6기가 출범한 해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 중심의 참여와 소통의 시정 운영으로 희망과 변화의 싹을 틔워냈습니다. 참여와 소통의 행정으로 당진형 주민자치와 주민참여예산제 그리고 시민참여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 진정으로 시민이 주인인 시대를 확실히 열어나가겠습니다.

또한 민선자치 20년 만에 처음으로 시도하는 경영진단을 통해 시민감동의 행정을 구현하고 공격적인 투자유치활동의 전개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둠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그리고 당진형 3농 혁신을 통한 농업의 6차 산업화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공교육 확대와 평생교육을 통해 교육여건도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개발과 국도32호선의 대체우회도로를 추진하겠으며 2030 도시기본계획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신평-내항간 연육교 건설의 조기 가시화를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며, 특히 시립박물관, 삽교호수질개선 등 현안에 대하여는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당진시정을 반드시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꿈을 향한 여정에 17만 시민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며,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