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원 작가의 작품<The people>과 딸 김도우 작가의 작품<여행가>가 캐나다에 있는 콜롬비아 아트센터에서 오는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김지원 작가의 <The people>은 사람도 자연에 속해 있는 하나로, 자신의 내부 에너지를 발산할 때 드러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이다. 또한 김도우 작가의 <여행가>는 반복되고 무료한 일상 속에서 누구나 꿈꾸는 일탈에 대해 낙타를 의인화시켜 표현했다.
김지원 작가는 “2015년 한국·캐나다 수교 52주년 기념 북미 미술의 중심인 토론토에서 2015 ART CANADA-KOREAN ART전에 딸 김도우 작가와 함께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김도우 작가는 “모녀가 함께 전시하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인데 좋은 기회가 생겨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