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미끄러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빗속을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에서 미끄러지면서 논으로 추락, 전봇대에 부딪혀 운전자가 사망했다.
지난 2일 아침 9시30분경 석문면 삼봉리 구봉산가든앞 615번 지방도에서 석문쪽에서 교로리 방면으로 달리던 서울 3노 8498번 세피아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논으로 추락하여 전봇대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하재정(남, 35세,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씨가 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었으나 이날 오후1시경 사망했다.
음주상태로 굴삭기 조작
낭떨어지 떨어져 사망
지난 9일 새벽 1시10분경 송산면 유곡리 ㅇ산업 현장에서 중국 길림성 류화현에 주소를 둔 교포 최창수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굴삭기를 조작중 부주의로 약 8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지면서 굴삭기의 우측 철궤도에 깔려 숨졌다.
음주상태로 중앙선 침범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음주한 상태로 차를 몰던 20대가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가 숨졌다.
지난 12일 아침 6시30분경 신평면 신흥리에서 음주상태로 거산리방면으로 승용차를 몰던 김모(남, 27세, 천안시 두정동)씨가 앞서가던 차를 앞지르기 위해 중앙선을 침범 하다가 마주오던 당진 카 2262번 오토바이를 치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운전자 이궁영(남, 57세, 신평면 도성리)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도중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