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다문화 가족 가운데 이혼 및 사별, 별거, 가출 등으로 인한 해체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당진시는 1200여 명의 결혼이주여성이 다문화가족을 구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체되는 다문화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방문상담과 자녀지원, 집단상담 등을 진행해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