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체: 전서

이예세심은 예술로서 마음을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즉, 서예술로 마음 수양한다는 것을 뜻하죠.

저는 이장으로 마을을 돌보다 취미로 서예를 시작했습니다.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사회생활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예를 어렵게 생각하는데 젊은 사람들과 소통·공유하는 현대서예가 되길 바랍니다.

홍락표 작가

△상록묵향회 회장

△전 석문면 주민자치위원장

△2010 한·일 인테리어 초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