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백태현)에서 2015 정기총회를 지난달 24일 읍내동 미향에서 진행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5월 개최 예정인 제3회 당진아트페스티벌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 미협이 주최하는 당진 아트페스티벌은 당진시민들과 미래의 미술학도들을 위해 밀도 있는 콘텐츠를 구성함으로써 문화교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국미술협회 백태현 당진시지부장은 “기존 작가들이 신진 작가들을 위한 발판이 돼 주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작가들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문화예술 전시·홍보를 위한 문화예술 전문게시판이 만들어져 시민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