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의 새 성전이 올해 6월 초 완공될 예정이다.
당진성결교회는 1200여 명의 성도들을 아우르기 어렵고, 노후한 예배당을 뒤로 하고 원당동에 새 성전을 짓고 있다. 성결교회 새 성전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의 높이로 약 800평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교회 내 시설에는 아동부, 유치부, 청소년부, 청년부 등 각 부서실이 마련되며 성도들의 친교를 위한 카페와 아동부와 유치부를 위한 키즈랜드 및 하늘공원, 방송실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당진성결교회 새 성전에서는 본 예배와 더불어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예배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당진성결교회 우경식 담임목사는 “많은 성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새 성전이 잘 지어지고 있다”며 “함께 기도해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성결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잘 성장하고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교인 뿐 아니라 지역민들과의 소통이 이뤄져 당진성결교회 새 성전이 섬김의 자리가 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