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간벌

간벌이 필요한 과원

-전년도에 강한 수세로 개화기 전·후 꽃떨이현상이 발생된 과원

-착색기 이후 신초 및 곁순이 왕성하게 생장된 과원

-낙엽기에 잎이 떨어지지 않고 서리로 잎이 고사된 과원

-나무 세력이 강해 단근 및 환상박피한 과원

간벌 방법

간벌은 나무 사이에 한 나무씩 제거하는것으로서 주간거리가 2.4∼2.7m로 재식돼 있다면 간벌을 4.8∼5.4m로 확대한다. 간벌수 방향으로 형성된 주지 끝에서 생장한 결과지를 주지연장지로 하여 빈 공간을 채운다. 주지연장지 길이를 일부러 짧게 조절할 필요는 없으며, 끝의 굵기는 8㎜ 정도가 돼야 한다. 간벌 직후 주지연장지를 수평유인하면 기부 쪽이 갈라지므로 둥글게 유인해 놓고, 3월 중순경 수액이 이동한 후 수평유인 및 결속한다.

※문의전화: 360-6380(당진시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

사과 정지와 전정

정지·전정 목적

정지전정은 수관 내부에 햇볕이 골고루 들어갈 수 있도록 하여 과실이 달리는 부분을 고르게 분포시켜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생장과 균일한 결실이 항상 균형 있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해 고품질의 과실생산과 관리 작업의 편리하다. 겨울철 전정은 일반적으로 나무의 골격을 재배형태에 맞게 수형을 교정하거나 나무세력을 확보할 수 있다.

수세가 강한 나무

신초 길이가 30cm 이상 길고, 2차 생장지 및 도장지의 발생이 많다. 결과지는 중·장과지가 많고, 나무 줄기색이 흑색에 가깝다. 착색이 불량한 과실이 많으며, 잎은 진녹색이고 늦게까지 낙엽이 되지 않는다. 정지·전정은 약전정으로, 가능한 한 눈수를 많이 남기며 수광 상태를 방해하는 가지는 솎아준다.

수세가 약한 나무

신초가 20cm 이하로 가늘고, 꽃눈은 많으나 크기가 작다. 도장지 발생이 없고, 단가지가 많으며 나무줄기의 색이 적색에 가깝다. 잎은 낙엽이 되고, 과실 착색은 좋으나 크기가 작다. 정지·전정은 강전정으로 눈수를 적게 남기고, 단가지와 결과모지를 솎아준다. 약한가지는 솎아주고, 발육지와 도장지는 많이 남긴다. ※문의전화: 360-6380(당진시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

프리지아 월동 관리

프리지아는 온도조건에 따라 꽃눈 분화 속도가 달라지므로, 채화시기에 맞추어 적정한 온도관리가 필요하다. 온실 온도를 꽃눈 분화시는 주간13℃ 야간 8℃유지, 꽃눈 발달은 주간18℃ 야간 13℃유지 관리 시 균형 잡힌 초세와 안정적인 꽃눈분화가 이루어질 수 있으나, 8℃이하로 낮게 관리할 경우 꽃눈분화가 지연된다. 저온 상태에서 하우스 관리를 하면 일교차가 심하고 하우스의 습도가 높아져 구근 부패병 등의 피해가 심하게 되므로 환기와 수시로 약제를 살포한다.

※문의전화: 360-6370(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