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제7회 학사학위 및 제19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지난 12일 태촌 아카데미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유아교육학과를 비롯한 6개 학과 150명이 학위를, 물리치료과를 비롯한 28개 과 1360명이 전문학사 등 총 1510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대학생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강정아(관광중국어과), 김수연(간호학과), 김민혜(보건환경과), 정소정(미용예술계열) 학생에게 성적 최우수상을, 62세의 나이에 만학의 꿈을 이룬 이상순(사회복지과) 학생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김병묵 총장은 “학생들이 신성캠퍼스를 떠나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며 “사회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해 훌륭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