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리그 대비 훈련에 열중
송악면 생활체육축구회(회장 김창환)가 지난 17일 송악중학교에서 당진군 생활체육축구연합회 하상준회장, 축구협회 가영순회장 등 내빈과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오는 26일부터 진행되는 후반기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회장은 “당진발전의 중심인 송악이 97년부터 준비한 끝에 비로소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고 하면서 “지역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축구회가 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45명의 회원이 가입한 송악면 생활체육 축구회는 매주 토요일 송악중학교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