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에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화재 특별 경계 근무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정월 대보름 행사기간 중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폭죽사용 등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진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됐다.

이를 위해 위해 당진소방서에서는 918명을 동원해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대형화재취약대상, 다중이용시설의 경계활동 강화 및 당진지역 내 아미산을 비롯한 6개 산림 인근지역에 대해 야간 순찰근무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