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가 건강100세 대학교실 개강식을 지난 17일에 갖고 오리엔테이션 및 신체활동 등을 진행했다. 건강100세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김홍장 시장과 내빈, 70여 명의 수강생이 참석했으며 기념촬영과 임원선출 등이 이어졌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건강100세노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여유를 가지고 소통하고 취미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5년 건강100세 노인대학은 한방은빛대학과 통합 운영되며 개개인 건강수준 파악을 위한 사전기초검사를 실시한 뒤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방전문 건강교육프로그램인 중풍예방교육을 비롯해 면역기능강화 교육과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기능개선, 웰다잉 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건강100세지원센터에서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건강100세 대학에서는 총 82명의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한방은빛대학은 지난해까지 6기에 걸쳐 총 35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