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에서 꿈나무 금식일을 지정해 자녀들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 진행된 꿈나무 금식일은 매달 정기적으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금식일은 매월 셋 째주 월요일이다.
심민호 목사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방황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금식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금식일을 지정했다”며 “내 가정 은 물론이고 다른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