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1동 읍내7통(통장 문선이) 부녀회와 청년회, 지도자, 통장이 지난달 28일 읍내동 우미관에서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우미관 조우란 대표는 “부모님 같으신 분들이라 식사대접을 하고 싶었다”며 “맛있게 드시고 흥겹게 놀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시관 지도자는 “1년에 한번 씩 자리를 마련하는데 맛있는 음식 드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중앙대학교 국악교육원생인 최연화, 유양자, 조혜선 씨가 창소리를 선보였다. 최연화 씨는 “노인분들께 우리 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어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