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에서 감염병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주요임무 및 활동요령 교육을 지난 2일 보건소 건강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올해 새롭게 지정된 120명의 질병정보모니터요원들은 지역 내 병·의원, 각 학교 보건교사, 산업체,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등에서 보건업무를 담당하는 관계자로 구성돼 있다. 요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손 씻기 등 전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홍보활동에 나선다.
기철 소장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다고 요원들의 적극적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에서는 풀리는 날씨와 함께 증가하는 감염병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읍면동 자율방역단 활동 강화와 역학조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