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지난달 31일 ‘자랑스런 선배(지역인사)에게 듣는다’ 시간을 가졌다.
‘자랑스런 선배에게 듣는다’는 고산초 특색사업으로 졸업생 혹은 다양한 직종의 인사들을 초청하는 시간으로 이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 자신감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15년도 첫 번째 시간에는 본교 8회 졸업생으로 재경당진향우회장인 최형일 선배(파인텔레콤 대표이사)가 방문해 강의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940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지난달 31일 ‘자랑스런 선배(지역인사)에게 듣는다’ 시간을 가졌다.
‘자랑스런 선배에게 듣는다’는 고산초 특색사업으로 졸업생 혹은 다양한 직종의 인사들을 초청하는 시간으로 이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 자신감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15년도 첫 번째 시간에는 본교 8회 졸업생으로 재경당진향우회장인 최형일 선배(파인텔레콤 대표이사)가 방문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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