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1리 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6일 한진1리에서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신축 마을회관 준공식을 진행하고 이를 축하했다.

한진1리 마을회관은 마을 자부담에 당진시와 GS EPS의 지원을 받아 건축됐으며, 1층에는 노인정과 탁구장이, 2층에는 회의실과 주방이 위치해 있다. 또한 노래방 기기·안마기·대형TV·쇼파·컴퓨터 등을 설치해 마을 주민들이 편안히 휴식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영 이장은 “마을회관이 건립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따뜻하고 쾌적한 마을회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