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정리 경로당 준공식에서 내빈과 마을임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통정리 경로당 준공식에서 내빈과 마을임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석문 통정2리 경로당이 준공됐다.

지난달 31일 내빈과 주민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문면 통정1리 경로당 준공식이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서 최춘태 이장은 “마을 어른들이 따뜻하고 활기찬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경로당 준공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통정2리에는 140세대 38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나 그 동안 경로당이 없어 일부 노인들이 인근 통정1리 경로당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에 당진화력 발전기금 2억3000만원과 군비 2000만원 등 2억5000만원을 들여 건평 46.8평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