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사관리 주민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사관리는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새로 짓고 지난 15일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10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시작된 사관리 마을회관은 이번이 세 번째 짓는 것으로, 지난 마을회관이 29년 동안 사용돼 오면서 여러 불편함이 제기돼 왔다.
이번 준공식에서 주민들은 마을회관 건립을 맡은 공화건설 인완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