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제1054호 세월호 1주기 동아리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 기사에 보도된 당진고등학교 3학년 이도진·김선영·차혜림·한혜인 학생이 지난 12일 팽목항을 찾았다.
이날 학생들은 당진고등학교 친구들 60여 명의 세월호 피해자 및 유가족들을 위한 응원의 글을 적은 포스트잇을 허다윤 양의 어머니 박은미 씨에게 전달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101

본지 제1054호 세월호 1주기 동아리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 기사에 보도된 당진고등학교 3학년 이도진·김선영·차혜림·한혜인 학생이 지난 12일 팽목항을 찾았다.
이날 학생들은 당진고등학교 친구들 60여 명의 세월호 피해자 및 유가족들을 위한 응원의 글을 적은 포스트잇을 허다윤 양의 어머니 박은미 씨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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