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성당(주임신부 황성용)가 면천진달래민속축제에서 먹거리 부스를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운영했다. 순성성당 먹거리 부스에서는 다섯 개의 공소들의 신자들이 모여 축제에 온 관광객들에게 소머리국밥과 잔치국수 등을 판매했다. 이번 먹거리 부스는 ‘면천·순성 순교자 현양 사업’이라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신자들과의 친목도모와 천주교를 알리기 위해 운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