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농 당진시농민회 순성면지회(지회장 안재옥)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30일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창립총회에는 당진시농민회 이희조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이 참석해 순성면지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안재옥 지회장은 “농산물 수입 개방·농촌 고령화 등으로 농업·농촌의 현실이 어려운 이때, 농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건전한 농민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346

전농 당진시농민회 순성면지회(지회장 안재옥)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30일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창립총회에는 당진시농민회 이희조 회장을 비롯해 회원들이 참석해 순성면지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안재옥 지회장은 “농산물 수입 개방·농촌 고령화 등으로 농업·농촌의 현실이 어려운 이때, 농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건전한 농민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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